항상 회사에 주차되어 있는 인디언 스카우트를 보면서 바엔드 미러가 멋있어 보였다.그래서 바엔드 미러를 설치해 보려고 대구 공돌 바엔드 미러 핸들발란스를 구매했다. 혼자 핸들발란스 설치하려다가 우측은 잘 풀렸는데 좌측은 엄청 단단해서 볼트가 야마 났다...시간이 지나고 엔진 누유가 있어 동네센터에 가서 점검할 때 핸들발란스를 교체할 수 있었다.정비사분도 장비를 쓰고도 살짝 애를 먹었다. 만약 록타이트를 사용할 생각이라면 적당히 조심히 사용해야 할 거 같다.핸들발란스를 교체하니 확실히 작은 잔진동은 엄청 줄어서 주행 스트레스가 줄었다. 한 달 정도 지나고 주차 때문에 카페 사장님께 부탁드려서 주차하는데 사장님이 구경하시다가 핸들발란스를 보고 선뜻 바엔드 미러를 주셨다.(사장님은 최근에 클래식 350을 처분..